"이 책은 사랑을 추상적으로 다루지 않는다. 사랑하는 누군가를 떠올리고, 나를 돌아보며 더 나은 관계로 나가도록 돕는 지극히 현실적인 책이다.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사랑을 상처나 고통이 아닌, 따뜻하고 힘이 되는 에너지로 전환시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힌트를 얻을 것이다. 전례 없는 코로나 시대 한가운데서 우리는 큰 난관에 봉착해 있다. 삶의 기반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불안감, 고립감과 위기의식, 외로움, 출구 없는 막막함과 절망감을 느낀다. 곁에 있는 누군가의 적절한 역할, 소통, 지지와 격려, 사랑이 더욱 필요한 시기다. 이 책과 함께 소중한 이들과 더 가까워지고, 버팀목이 되어주며, 앞으로 나갈 힘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."--Kyobobook.co.kr.